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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화원 사이가 기획한 프로젝트 “확장된 개념의 경이의 방 Expanded Cabinets of Curiosities”의 참여자 이경민, 이행준이 그간 수집해 온 반공관련 자료를 공개 하고, 한국의 반공이데올로기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일시: 2013. 05.13 (월) 18:00
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진행자: 이경민(사진아카이브연구소 대표), 이행준(실험영화감독)



자세히 보기


A. 낭독의 밤
계간 ‹문학과사회› 100호 발간기념
B. “통섭을 통해 통찰하다”
‹통찰› 출간기념 최재천 교수 강연회
C. 작가의 밤
소설가 한강과 정영문의 낭독
D. 음악의 밤
김일두 / 김목인
E. 아듀 2012
‹미친 한 페이지› x 파트타임스위트 x 심보선


시인 자끄 드뉘망과 사운드 아티스트 지미 세르는 텍스트와 소리와의 관계를 실험해보는 ‘포에지소노르-버려진 소리와 사라진 낱말들’을11월 24(토), 25일(일) 오후 3시 안국동에 위치한 공간사옥 내 소극장 공간사랑에서 올립니다.





8월의 문지문화원 사이 @SAII 프로그램은 소설가 김태용이 번역한 드라이 로맨티시즘의 시인 자끄 드뉘망의 「뿔바지」출간 기념회입니다. 김태용은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미지의 시인 자끄 드뉘망의 시집으로 인하여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번역본은 그의 고된 노력의 산물입니다.
일시 : 8월 19일 (일) 오후 4시




문지문화원 사이의 아티스트 플랫폼 @SAII는 서울변방연극제와 함께 7월 10일, 사카구치 교헤의 ‘움직이는 집’에 관한 렉처+토크를 공동 진행합니다. 본 행사는 사카구치 교헤의 주거-화폐-국가-예술에 대한 구체적인 사고와 실천을 그의 작업을 담은 영상과 함께 듣는 렉처와, 한국의 작업자 기획자들과 함께 한국과 일본 사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로 구성됩니다.
일시 : 7월 10일 (화) 오후 2시-5시




ETC의 4개 프로젝트는 2012년 6월부터 11월까지, 문지문화원 사이, 공간사옥,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만날 수 있다. 오은(시인), 오재우(뉴미디어 아티스트), 류장현(현대무용, 안무가), 이수형(문학평론가), 한유주(소설가), 이준(미디어 아티스트), 김한내(연출가), 세르 지미(사운드 아티스트), 김태용(소설가)이 함께 한다.




2012년 2월 29일(수) 오후 2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참석 예약 및 문의: 남산예술센터 02-758-2150 (포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GRAM
사회: 조만수 (연극평론가, 남산예술센터 드라마터그)
발제1: '이미-아직의 결합으로서의 지금' (발제자: 김홍중 사회학자)
발제2: '예술의 동시대성과 아나크로니즘 - 카프카의 ‹작은 문학›을 중심으로' (발제자: 진은영 시인)
발제3: '연극, 동시대성, 가치' (발제자: 안치운 연극평론가)
토론: 발제자 외 토론자 3인 (이해성, 윤한솔, 김재엽)




문지문화원 사이 2011 겨울 페스티발
문학과 지성사 문지문화원 사이 공동 주최
2011.12.12~12.23
[1] 문지 시인선 400호 발간 기념 시낭송회
내 생의 중력 - 시인의 얼굴을 만나다.
[2] 한국다원예술아카이브 KAMA 오픈 기념 콘서트
아듀 2011 - 음악, 마음을 만나다




11월 26일(토)
오후 5시
문지문화원 사이 류장현(현대무용가) + 이수형(문학평론가)




[3]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
강수미(미술평론가), 이준(미디어 아티스트), 한유주(소설가)가 참여한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가 10월 15일(토) 오후 5시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
윤한솔(연극연출가), 심보선(시인, 사회학자)가 참여한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이 9월 3일(토) 오후 6시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
도시기담
니콜라스 로우(작가,미디어아티스트), 김상도(디자이너), 김형석(공간디자이너)가 참여한 "도시기담: Invisible Seoul"이 5월 28일(토) 오후 5시 연희문학창작촌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시기담: Invisible Seoul›은 여행자의 관점에서 서울을 바라보고 느끼는 일종의 Narrative based research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리서치가 아닌 철저히 주관화된 마치 개인의 일기장에 기록하듯 서울을 바라보고 읽어 나가는 것이다. 호주에서 온 작가들과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서울을 소개하는 여행책자에서 나오는 길은 철저히 배제하고 서울의 기담의 그 장소를 찾아가 본다. 그 느낌, 언어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생각을 작은 시(poem)로 남긴다. 이 비정형적인 시들은 문자 또는 시각언어로 환원 되어 진다. 시의 조합은 참여작가들의 협력으로 나타난 그들의 의사소통이자 교류의 결과이기도 하다. 부분의 시가 아닌 전체로서의 과정을 담는 시들이다."




Creative Critic




Sound@Media는 사운드 문화예술을 다루는 웹진입니다.
Sound@Media는 사운드 예술 작업들이 여전히 음악이나 현대미술 등의 기존 예술장르에 기대어 창작, 비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자체로 고유한 예술 분야임을 보여주는 창작적, 비평적 시도를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아티스트의 작업과 기획자/비평가의 담론, 그리고 일반 대중의 수용 사이에 놓인 간극을 메우고 이들을 매개하는 열린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Text@Media Fest는 텍스트(text)와 미디어(media)의 관계(@)에 대한 실천적 고민이다. Text@Media Fest는 텍스트와 미디어가 만나는 변화된 양상들에 주목하는 7명의 문학작가,8명의 미디어 작가와 함께 그 변화의 가능성을 탐험해 보고자 한다. 여기서 '변화된 양상'은 텍스트의 생산, 유통, 감상의 과정에 새로운 미디어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생겨난 텍스트의 유동적 측면을 관찰하는데서 출발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새로운 글쓰기/읽기 방식을 실험하고, 문학과 타장르간의 상호작용의 모델을 제안한다.
- 참여작가: 성기완, 구동희, 김경주, 아이잭 신, 김중혁, 최수환, 이세옥, 심보선, 이태한, 이원, 임민욱, 김민정, 오재우, 한유주, 이준
- 행사기간: 2009년 6월~12월
- 행사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까페 벨로주, 서교예술실험센터, 연희문학창작촌
- 주최: 문지문화원 사이
- 후원: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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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잡지 F Vol.9: 만물의 고아원: 수집 그리고 수집가
『인문예술잡지 F』 9호(만물의 고아원: 수집 그리고 수집가)가 발간되었습니다. 『인문예술잡지 F』 제9호는 알라딘, 예스24, The Book Society, your-mind,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에서 온라인 및 현장 구매하실 수 있으며 문지문화원 사이에 직접 방문하셔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인문예술잡지 F』 홈페이지(f-magazine.saii.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시거나 (02) 323-4207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인문예술잡지 F› 정기구독자 모집
‹인문예술잡지 F›의 정기 구독자를 모집합니다. ‹인문예술잡지 F›는 문지문화원 사이(www.saii.or.kr)가 만드는 계간지(매년 1월, 4월, 7월, 10월 발간)입니다. 정보 전달 위주의 예술잡지를 지양하고, 동시대 예술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이루어지는 작업들에 꾸준히 이론적, 비평적으로 접근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F for F: ‹인문예술잡지 F› 독자를 위한 특강시리즈 #.1: “토포스/사이트”

2월 23일(토) 오후 2시
“시간의 단면들” [영화상영/대담]
☞ 대담자: 배윤호(감독), 유운성(문지문화원 사이 기획부장)

3월 22일(금) 오후 7시 반
“이토록 낯선 공간들: 푸코의 헤테로토피아에 관하여” [강연]
☞ 강연자: 이상길(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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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잡지 F Vol.8: 토포스/사이트
『인문예술잡지 F』 8호: 토포스/사이트가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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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F Vol.7
『인문예술잡지 F』 7호가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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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F Vol.6
『인문예술잡지 F』 6호에서는 '예술가의 프로그램' 특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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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F Vol.5
『인문예술잡지 F』 5호에서는 '동시대성과 예술'과 '[부르디외 10주기 기념] 부르디외를 읽자' 두 특집을 소개합니다.
5호부터는 정기구독도 가능합니다. 정기구독 문의는 323-4207 또는 F@saii.or.kr / editor@eumbooks.com으로 해주셔요.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291-216521, 예금주 주일우/1년 정기구독 4만 원/받으시는 분 성함, 입금자 성함, 주소, 전화번호 등을 꼭 알려주셔요.)
『인문예술잡지 F』는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인터넷 서점과 the book society, your-mind,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Magazine F Vol.4
『인문예술잡지 F』 4호 '예술 제도와 분배'에서는 제도로서의 예술 페스티벌과 예술 상(賞)의 의미를 짚어본다. 그리고 예술가와 비평가, 혹은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예술 협업을 도모한 문지문화원 사이의 2011년 프로젝트 '크리에이티브 크리틱(Creative Critic)'의 결과물도 담았다.『인문예술잡지 F』는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인터넷 서점과 the book society, your-mind,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





Magazine F Vol.3
『인문예술잡지 F』 3호 '공연예술특집'은 2011년 한국에서 벌어진 공연과 전시에 대한 비평들을 실었다. 1~2호에서 다루지 못했던 동시대의 예술 작업을 집중적으로 다룰 뿐 아니라, 이를 통해 현재 공연예술 분야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주제어들이 지닌 역사와 맥락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담았다. '분야 간 협업', '장소특정성', '새로운 매체', '예술작업의 정치성', '다원예술' 등의 주제어를 다루는 각각의 글들은 오늘의 예술을 읽는 새로운 시선을 제공해줄 것이다.





Magazine F Vol.2
『인문예술잡지 F』 2호 '예술가의 스테이트먼트'에서는 '러시아 미래주의 선언문'에서부터 1968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사이버네틱 세렌디피틱' 전시 서문, 그 밖의 여러 자료들까지 다양한 예술가들의 스테이트먼트를 살펴보며, 그것이 어떤 정교한 (비)의도를 내장하고 있는지, 예술(가)과 스테이트먼트는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KAMA
한국다원예술아카이브(KAMA) 프로젝트는 기존 작가와 함께 신인 작가를 국내외 다원예술기구 및 페스티벌, 전문 비평인과 연계해줄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발한 업데이트를 통해 다원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에 2011/12년 각 50개씩 총 100개의 다원예술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온라인 상에 실어 소개하는 한편, 아카이브 공간 방문시 프로젝트의 자료를 심층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고 합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층에 마련된 아카이브 공간에서는 각 작가와 전시 관련 자료들을 방문자가 검색,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Magazine F Vol.1
f-magazine.saii.or.kr
복합문화공간 문지문화원 사이가 인문예술잡지 F를 창간했다. 인문사회과학은 동시대의 예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예술과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고 있는가? 예술은 스스로를 갱신하기 위해 예술의 외부에서 다양한 현실과 접속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예술로부터 많은 것들을 빚져온 인문학은 동시대 예술을 너무 외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인문예술잡지 『F』는 인문,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동시대 예술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잡지이다.

vol 1. 특집: 재난

1
예술, 재난 앞에 선 작고 미련한 인간이 바치는 헌사(주일우)

2
탈색된 재난들의 기억 너머―다섯 개의 단상(이상길)

3
체르노빌, 재앙의 풍경에 대하여(앙리-피에르 죄디)

4
두리반, 폐허의 자리에서 자립의 거점으로(심보선)

5
16 disasters set in Arial Unicode MS(김형재, 홍은주)

6
[연재]뤼미에르 은하의 가장자리에서 Part1: 시간의 건축적 경험(유운성)

7
정신분석과 예술]나르키소스의 병리학: 최수앙의 '육체'(맹정현)

[Art Folder 이달의 작가: 임흥순] 비념으로 가는 세 개의 통로 - 가족, 이웃 그리고 역사
아트폴더가 선정한 4월의 작가는 4월 3일 개봉된 장편 다큐멘터리 ‹비념 Jeju Prayer›의 작가 임흥순입니다.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약 3주 동안, 문지문화원 사이에서는 임흥순 작가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작업들(회화, 사진, 아카이브 작업, 서적, 슬라이드 프로젝션, 비디오 영상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작가와 직접 만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3차례에 걸쳐 가질 예정입니다.

4월13일(토)~4월19일(금) “가족의 초상”
작가 자신의 가족의 삶이 담긴 초기 회화 작품들과 비디오 작업들

4월20일(토)~4월26일(금) “이웃에서 역사로”
임흥순 작가의 공공미술 작업과 아카이브 작업을 들여다볼 수 있는 사진, 슬라이드 프로젝션, 비디오 작업들

4월 27일(토)~5월4일(토) “‹비념›을 둘러싼 풍경들”
장편 다큐멘터리 ‹비념›과 관련된 일련의 작업들과 기록들




아트폴더 웹사이트 오픈
문지문화원 사이(www.saii.or.kr)의 로비에 마련된 아트폴더는 장르적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실험적인 예술 창작자들 및 그러한 창작자들의 작업을 지원하는 예술공간, 페스티벌, 잡지 등을 선별해, 그와 관련된 자료들을 수집해 비치한 다원예술아카이브다. 관련분야의 자료들을 무작위적으로 수집, 보관하는 일반적인 아카이브와 달리, 편집위원을 두고 각각의 기준에 따라 분기별로 수집할 대상을 엄선하는 방식의 비평적 아카이브로 기획되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3 여름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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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개강하는 사이 아카데미 인문예술 교양강좌
5월 4일 개강 "영화비평의 두 개의 표정: 매니 파버와 세르주 다네" 임재철
5월 6일 개강 "현대예술생존기(技/記)" 방혜진
5월 11일 개강 "우리는 왜 범죄에 이끌리는가?: 범죄소설의 초창기 역사를 중심으로" 김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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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화원 사이 2013 봄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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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화원 사이 2013 겨울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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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I-Spacecell Film Lab
SAII-SPACECELL FILM LAB은 개인적이고 실험적인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16mm 필름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지문화원 사이와 스페이스셀이 공동으로 기획한 강좌/워크숍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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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상세보기



사이/서교 아카데미 2012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 신청 오픈



문지문화원 사이 2012 가을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사이 아카데미 여름 특강 로모키노 무비 워크샾



문지문화원 사이 2012 여름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문지문화원 사이 2012 봄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사이/서교아카데미



문지문화원 사이 2012 겨울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마포열린강좌 2011 가을 강좌가 진행중입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1 가을 아카데미가 진행중입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1 여름 아카데미가 마감되었습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1 봄 아카데미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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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교헤는 3․11 사태가 일어난 직후인 2011년 5월, 신정부의 수립을 선포하고 스스로 총리 자리에 오른다. 그리고 구마모토 현에 '제로센터'라는 신정부 청사를 개설하여 후쿠시마에서 피난 온 사람들에게 무료 피난처로 제공한다. 그는 이 새로운 국가를 헌법에서 말하는 생존권이 정말로 지켜지는 장소, 돈이 없어도 살 수 있고 따라서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이 필요 없는 장소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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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법치주의’라는 말은 때로는 권력의 입맛에 맞는 정책이나 조치를 추진하는 데 동원되고, 때로는 그 권력에 맞서기 위해 사용된다. 『법의 지배』는 이처럼 누구나 그 원칙에는 동의하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르게 사용되는 ‘법의 지배(법치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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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김경욱, 김중혁, 박솔뫼, 백가흠, 윤성희, 최제훈, 하성란
사회: 정혜윤(CBS PD)
일시: 1월 12일 토요일 3시~5시
장소: 영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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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문학을 이끌어가는 아홉 명의 한국 작가들이 디킨스의 작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쓴 신작 단편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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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이라는 개념을 소개하여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한국 최고의 자연과학 에세이스트인 최재천 교수의 신작 에세이. 지금까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섭적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볼 것을 강조해온 최재천 교수는 이 책에서 자신이 이야기하던 '통섭'의 사상을 자연과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속에 담아낸다.






우리나라에서 기계비평이란 장르를 개척한 이영준의 역작. <기계산책자>에서 그는 기계와 인간 간의 인터페이스가 갖는 의미를 파헤치고, 그것이 낳은 새로운 사회적 관계와 삶에 방식에 대해 깊이 사유한다.










위기의 시대, 우리에게 진보는 어떤 의미인가? 이에 답하기 위해 심보선, 장석준, 박상훈, 홍기빈, 이택광, 하종강, 서동진, 엄기호, 박경신, 홍세화 등 10명의 저자들이 정당 정치, 저항 운동, 경제, 환경, 노동, 교육, 문화, 예술, 표현의 자유 등등 다양한 주제와 연관하여 진보에 관한 비판과 자기 반성을, 그리고 새로운 대안에 대한 사유를 펼친다. 또한 저자들은 각자 맡은 주제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진보라는 기획 전반에 대한 흥미롭고 때론 대립하는 관점들을 드러내며, 이를 통해 오늘날 진보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선정작: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정준호 지음, 후마니타스)

올해의 과학책 수상자 정준호님의 기념 강연: 2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문지문화원 사이
한겨레 사이언스 온 신년 이벤트: 사이언스 온의 게시판 '너른마당'에서 과학책을 추천해주세요. 20분께 올해의 과학책을 1권씩 보내드립니다.





현대사회의 논쟁적 이슈에 대한 다윈주의자들의 도발적 대답!
19세기 등장한 다윈의 진화론은 20세기를 뒤흔들어놓았다. DNA 발견을 비롯한 20세기 생물학의 발전은 진화이론의 급진적 발전을 불러왔으며, 과학계를 넘어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전반에 걸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사회를 보는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버렸다. '다윈의 대답' 시리즈는 사회․문화적 질문에 대한 21세기 진화이론의 최전선에서 보내온 대답이다. 타고난 본성이나 남녀 짝짓기 심리 같은 인간에 대한 문제부터 직장 내의 남녀 차이, 불평등과 건강, 사회적 경쟁과 협동 같은 사회적 문제까지, 인문․사회과학적 주제로 여겨온 질문들에 대한 진화론에 기반한 답변을 제시한다. 피터 싱어, 최재천, 존 메이너드 스미스 같은 대가와 젊은 신진학자들의 논의와 자세한 옮긴이 해제는 인간과 사회를 보는 전혀 새로운 눈을 열어줄 것이다.




우리 시대 대표 지성 11인이 들려주는 내 인생의 아름다움: 안으로의 무한과 대책 없는 약동 사이에서 우리는 감히, 그 아름다움의 향연에 빠져들다.
(최재천 이건용 홍승수 안상수 김병종 김혜순 김현자 정두수 전중환 민현식 최창조 배병우 백영서)




문지문화원 사이는 2009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책 가운데 독창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책 읽기의 재미도 놓치지 않은 좋은 책을 선정하여 "올해의 과학책" 상을 수여해왔습니다. 2011년에는 문지문화원 사이와 한겨레 사이언스온은 매달 과학책 한 권을 선정해 서평을 싣습니다. 선정된 책은 올해 12월에 시상할 "제3회 올해의 과학책" 후보가 됩니다.
올해의 과학책–8월 서평
선정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