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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화원 사이 2011 겨울 페스티발
문학과 지성사 문지문화원 사이 공동 주최
2011.12.12~12.23
[1] 문지 시인선 400호 발간 기념 시낭송회
내 생의 중력 - 시인의 얼굴을 만나다.
[2] 한국다원예술아카이브 KAMA 오픈 기념 콘서트
아듀 2011 - 음악, 마음을 만나다




11월 26일(토)
오후 5시
문지문화원 사이 류장현(현대무용가) + 이수형(문학평론가)




[3]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
강수미(미술평론가), 이준(미디어 아티스트), 한유주(소설가)가 참여한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가 10월 15일(토) 오후 5시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
윤한솔(연극연출가), 심보선(시인, 사회학자)가 참여한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이 9월 3일(토) 오후 6시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
도시기담
니콜라스 로우(작가,미디어아티스트), 김상도(디자이너), 김형석(공간디자이너)가 참여한 "도시기담: Invisible Seoul"이 5월 28일(토) 오후 5시 연희문학창작촌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시기담: Invisible Seoul›은 여행자의 관점에서 서울을 바라보고 느끼는 일종의 Narrative based research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리서치가 아닌 철저히 주관화된 마치 개인의 일기장에 기록하듯 서울을 바라보고 읽어 나가는 것이다. 호주에서 온 작가들과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서울을 소개하는 여행책자에서 나오는 길은 철저히 배제하고 서울의 기담의 그 장소를 찾아가 본다. 그 느낌, 언어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생각을 작은 시(poem)로 남긴다. 이 비정형적인 시들은 문자 또는 시각언어로 환원 되어 진다. 시의 조합은 참여작가들의 협력으로 나타난 그들의 의사소통이자 교류의 결과이기도 하다. 부분의 시가 아닌 전체로서의 과정을 담는 시들이다."




Creative Critic




Sound@Media는 사운드 문화예술을 다루는 웹진입니다.
Sound@Media는 사운드 예술 작업들이 여전히 음악이나 현대미술 등의 기존 예술장르에 기대어 창작, 비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자체로 고유한 예술 분야임을 보여주는 창작적, 비평적 시도를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아티스트의 작업과 기획자/비평가의 담론, 그리고 일반 대중의 수용 사이에 놓인 간극을 메우고 이들을 매개하는 열린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Text@Media Fest는 텍스트(text)와 미디어(media)의 관계(@)에 대한 실천적 고민이다. Text@Media Fest는 텍스트와 미디어가 만나는 변화된 양상들에 주목하는 7명의 문학작가,8명의 미디어 작가와 함께 그 변화의 가능성을 탐험해 보고자 한다. 여기서 '변화된 양상'은 텍스트의 생산, 유통, 감상의 과정에 새로운 미디어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생겨난 텍스트의 유동적 측면을 관찰하는데서 출발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새로운 글쓰기/읽기 방식을 실험하고, 문학과 타장르간의 상호작용의 모델을 제안한다.
- 참여작가: 성기완, 구동희, 김경주, 아이잭 신, 김중혁, 최수환, 이세옥, 심보선, 이태한, 이원, 임민욱, 김민정, 오재우, 한유주, 이준
- 행사기간: 2009년 6월~12월
- 행사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까페 벨로주, 서교예술실험센터, 연희문학창작촌
- 주최: 문지문화원 사이
- 후원: 서울문화재단




펍프리PubFree는 창작ㆍ비평ㆍ학술 영역의 문화ㆍ예술 행사, 프로젝트 등의 홍보를 위한 문화예술홍보전문채널입니다.





Magazine F Vol.4
『인문예술잡지 F』 4호 '예술 제도와 분배'에서는 제도로서의 예술 페스티벌과 예술 상(賞)의 의미를 짚어본다. 그리고 예술가와 비평가, 혹은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예술 협업을 도모한 문지문화원 사이의 2011년 프로젝트 '크리에이티브 크리틱(Creative Critic)'의 결과물도 담았다.『인문예술잡지 F』는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인터넷 서점과 the book society, your-mind,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





Magazine F Vol.3
『인문예술잡지 F』 3호 '공연예술특집'은 2011년 한국에서 벌어진 공연과 전시에 대한 비평들을 실었다. 1~2호에서 다루지 못했던 동시대의 예술 작업을 집중적으로 다룰 뿐 아니라, 이를 통해 현재 공연예술 분야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주제어들이 지닌 역사와 맥락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담았다. '분야 간 협업', '장소특정성', '새로운 매체', '예술작업의 정치성', '다원예술' 등의 주제어를 다루는 각각의 글들은 오늘의 예술을 읽는 새로운 시선을 제공해줄 것이다.





Magazine F Vol.2
『인문예술잡지 F』 2호 '예술가의 스테이트먼트'에서는 '러시아 미래주의 선언문'에서부터 1968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사이버네틱 세렌디피틱' 전시 서문, 그 밖의 여러 자료들까지 다양한 예술가들의 스테이트먼트를 살펴보며, 그것이 어떤 정교한 (비)의도를 내장하고 있는지, 예술(가)과 스테이트먼트는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KAMA
한국다원예술아카이브(KAMA) 프로젝트는 기존 작가와 함께 신인 작가를 국내외 다원예술기구 및 페스티벌, 전문 비평인과 연계해줄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발한 업데이트를 통해 다원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에 2011/12년 각 50개씩 총 100개의 다원예술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온라인 상에 실어 소개하는 한편, 아카이브 공간 방문시 프로젝트의 자료를 심층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고 합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층에 마련된 아카이브 공간에서는 각 작가와 전시 관련 자료들을 방문자가 검색,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Magazine F Vol.1
f-magazine.saii.or.kr
복합문화공간 문지문화원 사이가 인문예술잡지 F를 창간했다. 인문사회과학은 동시대의 예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예술과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고 있는가? 예술은 스스로를 갱신하기 위해 예술의 외부에서 다양한 현실과 접속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예술로부터 많은 것들을 빚져온 인문학은 동시대 예술을 너무 외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인문예술잡지 『F』는 인문,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동시대 예술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잡지이다.

vol 1. 특집: 재난

1
예술, 재난 앞에 선 작고 미련한 인간이 바치는 헌사(주일우)

2
탈색된 재난들의 기억 너머―다섯 개의 단상(이상길)

3
체르노빌, 재앙의 풍경에 대하여(앙리-피에르 죄디)

4
두리반, 폐허의 자리에서 자립의 거점으로(심보선)

5
16 disasters set in Arial Unicode MS(김형재, 홍은주)

6
[연재]뤼미에르 은하의 가장자리에서 Part1: 시간의 건축적 경험(유운성)

7
정신분석과 예술]나르키소스의 병리학: 최수앙의 '육체'(맹정현)

문지문화원 사이 2012 봄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진실한 차(茶)이야기': 중국차를 중심으로
문지문화원 사이는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이영수 선생님과 함께하는 '진실한 차(茶)이야기' 강좌를 개설하였습니다. 총 4강으로 이뤄지는 이번 강의는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차(茶)문화를 깊숙이 들여다보며 차에 깃든 이야기와 역사를 이해하고 대화하는 즐거운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총 4번의 강좌로 이뤄지는 본 강의는 특별히 차를 직접 시음하며 이뤄지며 차의 본류인 중국차를 중심으로 진행이 됩니다. 나른한 일요일 오후 향기 그윽한 차를 마시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2 겨울 아카데미 수강 신청 오픈!!!



마포열린강좌 2011 가을 강좌가 진행중입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1 가을 아카데미가 진행중입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1 여름 아카데미가 마감되었습니다.


문지문화원 사이 2011 봄 아카데미가 마감되었습니다.
사이미디어아트랩이 새롭게 시작합니다. 미디어아트 교육과 예술프로젝트를 좀 더 긴밀하게 연계시켜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예술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합니다.




ㅎㅂㅊㄴㄴㄱㄴㅇㄴㄷㅈㄴㅂㅌㅇㄹㄱ
2011년 9월 25일
저녁 8시 30분
서울 스퀘어 미디어캔버스 및 서울역 광장

이덕+권병준

행복을 주제로 서울스퀘어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인조인간으로 영생을 누리는 행복을 찾아 우주를 여행하는 '은하철도 999'를 모티브로 삼는다. 관객은 한명씩 블루스크린 앞에서 데이터화되어 기차의 이미지와 합성되고 그렇게 기차에 오른 관객들은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덕(영상)과 권병준(사운드)은 그들의 여행을 이끄는 기관사이자 차장이 되고 녹록치 않은 우리의 현실 속에 희망을 찾아 떠나는 기차에 탄 관객들을 먼 우주로 데려갈 것이다.




2011 Play with The Big Screen,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 프로젝트
2011년 6월 18일
저녁 8시
서울 스퀘어 미디어캔버스 및 서울역 광장

윤제호, 강이연, 선영, 심치형, 정창균, 원인호, 윤진서, 정희, 배정식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의 파사드가 가지고 있는 특성은 대형 스크린에 있다. 우리는 그 거대한 스크린의 영상을 먼 거리에서 경외감을 가지고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서 대형스크린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대 도시생활에서의 또 다른 유희적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는 옛날 가정 혹은 전자오락실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던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초기 아케이드 게임 (early arcade game)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이를 대형스크린 속에서 적절한 게임기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세 가지의 게임(Fong, Working People, ㅂㄴㅊㅇ)을 제공한다. 예술과 게임 두 장르는 모두 사람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며, 여러 감각을 이용하는 공통점을 갖는다. 또한 게임은 예술(미술, 음악, 문학)과 기술의 결합을 시도할 수 있으며 공연적인 성격을 갖는다.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거나 프로게이머를 통해 멋진 게임 공연을  관람하면서 동시에 큰 즐거움을 만끽한다. 이 공연적인 게임(performative game)은 게임적인 예술 및 공연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이러한 시도는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경험 혹은 새로운 예술적 세계와 리얼리티(reality)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으며, 단조롭고 일상화된 도시 삶 속에서의 독특한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시민들은 서울스퀘어 맞은편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게임공간에서 간단한 게임기와 조이스틱을 가지고 새롭게 디자인된 게임을 대형스크린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6월 18일 토요일 밤, 오프닝에서는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와 연동되는 게임의 행위가 즉흥적인 보컬과 사운드로 구현되는 디지털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MULLAE RESONANCE 국제 사운트아트 창작 워크숍
2011년 6월 21일
화요일 오후 6시
Janie Allen, Bernhard Garnicing, Jez Riley French, 류한길, 홍철기, 그리고 15명의 워크숍 참여 예술가들

문래예술공장 박스시어터

서울시 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에서는 예술창작 역량강화 및 국제 교류 활성화의 취지로 문래동 철공소 및 문래예술공장 인근 기반 장소 특정적 사운드를 활용한 국제 사운드아트 창작 워크숍을 6월 8일부터 2회에 걸쳐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참가자들이 직접 음향을 채집 작곡하여 문래예술공장 곳곳에 설치하는 일련의 창작과정을 시각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선정작: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정준호 지음, 후마니타스)

올해의 과학책 수상자 정준호님의 기념 강연: 2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문지문화원 사이
한겨레 사이언스 온 신년 이벤트: 사이언스 온의 게시판 '너른마당'에서 과학책을 추천해주세요. 20분께 올해의 과학책을 1권씩 보내드립니다.





현대사회의 논쟁적 이슈에 대한 다윈주의자들의 도발적 대답!
19세기 등장한 다윈의 진화론은 20세기를 뒤흔들어놓았다. DNA 발견을 비롯한 20세기 생물학의 발전은 진화이론의 급진적 발전을 불러왔으며, 과학계를 넘어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전반에 걸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사회를 보는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버렸다. '다윈의 대답' 시리즈는 사회․문화적 질문에 대한 21세기 진화이론의 최전선에서 보내온 대답이다. 타고난 본성이나 남녀 짝짓기 심리 같은 인간에 대한 문제부터 직장 내의 남녀 차이, 불평등과 건강, 사회적 경쟁과 협동 같은 사회적 문제까지, 인문․사회과학적 주제로 여겨온 질문들에 대한 진화론에 기반한 답변을 제시한다. 피터 싱어, 최재천, 존 메이너드 스미스 같은 대가와 젊은 신진학자들의 논의와 자세한 옮긴이 해제는 인간과 사회를 보는 전혀 새로운 눈을 열어줄 것이다.




우리 시대 대표 지성 11인이 들려주는 내 인생의 아름다움: 안으로의 무한과 대책 없는 약동 사이에서 우리는 감히, 그 아름다움의 향연에 빠져들다.
(최재천 이건용 홍승수 안상수 김병종 김혜순 김현자 정두수 전중환 민현식 최창조 배병우 백영서)




문지문화원 사이는 2009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책 가운데 독창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책 읽기의 재미도 놓치지 않은 좋은 책을 선정하여 "올해의 과학책" 상을 수여해왔습니다. 2011년에는 문지문화원 사이와 한겨레 사이언스온은 매달 과학책 한 권을 선정해 서평을 싣습니다. 선정된 책은 올해 12월에 시상할 "제3회 올해의 과학책" 후보가 됩니다.
올해의 과학책–8월 서평
선정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