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문화원 사이가 기획한 프로젝트 “확장된 개념의 경이의 방 Expanded Cabinets of Curiosities”의 참여자 이경민, 이행준이 그간 수집해 온 반공관련 자료를 공개 하고, 한국의 반공이데올로기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일시: 2013. 05.13 (월) 18:00
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진행자: 이경민(사진아카이브연구소 대표), 이행준(실험영화감독)
A. 낭독의 밤
계간 ‹문학과사회› 100호 발간기념
B. “통섭을 통해 통찰하다”
‹통찰› 출간기념 최재천 교수 강연회
C. 작가의 밤
소설가 한강과 정영문의 낭독
D. 음악의 밤
김일두 / 김목인
E. 아듀 2012
‹미친 한 페이지› x 파트타임스위트 x 심보선
8월의 문지문화원 사이 @SAII 프로그램은 소설가 김태용이 번역한 드라이 로맨티시즘의 시인 자끄 드뉘망의 「뿔바지」출간 기념회입니다. 김태용은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미지의 시인 자끄 드뉘망의 시집으로 인하여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번역본은 그의 고된 노력의 산물입니다.일시 : 8월 19일 (일) 오후 4시
문지문화원 사이의 아티스트 플랫폼 @SAII는 서울변방연극제와 함께 7월 10일, 사카구치 교헤의 ‘움직이는 집’에 관한 렉처+토크를 공동 진행합니다. 본 행사는 사카구치 교헤의 주거-화폐-국가-예술에 대한 구체적인 사고와 실천을 그의 작업을 담은 영상과 함께 듣는 렉처와, 한국의 작업자 기획자들과 함께 한국과 일본 사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로 구성됩니다. 일시 : 7월 10일 (화) 오후 2시-5시
ETC의 4개 프로젝트는 2012년 6월부터 11월까지, 문지문화원 사이, 공간사옥,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만날 수 있다. 오은(시인), 오재우(뉴미디어 아티스트), 류장현(현대무용, 안무가), 이수형(문학평론가), 한유주(소설가), 이준(미디어 아티스트), 김한내(연출가), 세르 지미(사운드 아티스트), 김태용(소설가)이 함께 한다.
2012년 2월 29일(수) 오후 2시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참석 예약 및 문의: 남산예술센터 02-758-2150 (포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GRAM
사회: 조만수 (연극평론가, 남산예술센터 드라마터그)
발제1: '이미-아직의 결합으로서의 지금' (발제자: 김홍중 사회학자)
발제2: '예술의 동시대성과 아나크로니즘 - 카프카의 ‹작은 문학›을 중심으로' (발제자: 진은영 시인)
발제3: '연극, 동시대성, 가치' (발제자: 안치운 연극평론가)
토론: 발제자 외 토론자 3인 (이해성, 윤한솔, 김재엽)
문학과 지성사 문지문화원 사이 공동 주최
2011.12.12~12.23
[1] 문지 시인선 400호 발간 기념 시낭송회
내 생의 중력 - 시인의 얼굴을 만나다.
[2] 한국다원예술아카이브 KAMA 오픈 기념 콘서트
아듀 2011 - 음악, 마음을 만나다
11월 26일(토)
오후 5시
문지문화원 사이 류장현(현대무용가) + 이수형(문학평론가)
[3]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
강수미(미술평론가), 이준(미디어 아티스트), 한유주(소설가)가 참여한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가 10월 15일(토) 오후 5시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뉴미디어아트와 문학의 다원화된 상호 창작 관계를 향해: "도축된 텍스트"와 "보안여관: 술화의 물화"
[2]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
윤한솔(연극연출가), 심보선(시인, 사회학자)가 참여한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이 9월 3일(토) 오후 6시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섹스왕과 크게 웃는 장남
[1]
도시기담
니콜라스 로우(작가,미디어아티스트), 김상도(디자이너), 김형석(공간디자이너)가 참여한 "도시기담: Invisible Seoul"이 5월 28일(토) 오후 5시 연희문학창작촌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시기담
"‹도시기담: Invisible Seoul›은 여행자의 관점에서 서울을 바라보고 느끼는 일종의 Narrative based research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리서치가 아닌 철저히 주관화된 마치 개인의 일기장에 기록하듯 서울을 바라보고 읽어 나가는 것이다. 호주에서 온 작가들과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서울을 소개하는 여행책자에서 나오는 길은 철저히 배제하고 서울의 기담의 그 장소를 찾아가 본다. 그 느낌, 언어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생각을 작은 시(poem)로 남긴다. 이 비정형적인 시들은 문자 또는 시각언어로 환원 되어 진다. 시의 조합은 참여작가들의 협력으로 나타난 그들의 의사소통이자 교류의 결과이기도 하다. 부분의 시가 아닌 전체로서의 과정을 담는 시들이다."
Creative Critic
Sound@Media는 사운드 문화예술을 다루는 웹진입니다.Sound@Media는 사운드 예술 작업들이 여전히 음악이나 현대미술 등의 기존 예술장르에 기대어 창작, 비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자체로 고유한 예술 분야임을 보여주는 창작적, 비평적 시도를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아티스트의 작업과 기획자/비평가의 담론, 그리고 일반 대중의 수용 사이에 놓인 간극을 메우고 이들을 매개하는 열린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Text@Media Fest는 텍스트(text)와 미디어(media)의 관계(@)에 대한 실천적 고민이다. Text@Media Fest는 텍스트와 미디어가 만나는 변화된 양상들에 주목하는 7명의 문학작가,8명의 미디어 작가와 함께 그 변화의 가능성을 탐험해 보고자 한다.
여기서 '변화된 양상'은 텍스트의 생산, 유통, 감상의 과정에 새로운 미디어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생겨난 텍스트의 유동적 측면을 관찰하는데서 출발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새로운 글쓰기/읽기 방식을 실험하고, 문학과 타장르간의 상호작용의 모델을 제안한다.- 참여작가: 성기완, 구동희, 김경주, 아이잭 신, 김중혁, 최수환, 이세옥, 심보선, 이태한, 이원, 임민욱, 김민정, 오재우, 한유주, 이준
- 행사기간: 2009년 6월~12월
- 행사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까페 벨로주, 서교예술실험센터, 연희문학창작촌
- 주최: 문지문화원 사이
- 후원: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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